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200328
한자 道岩里-比安面-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도암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진원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 -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도암동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88년 5월 1일 -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도암동에서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도암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5.5㎢
가구수 67가구
인구(남, 여) 124명[남자 54명, 여자 70명]

[정의]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가도동(加道洞)과 장암동(壯岩洞)의 이름을 따서 도암동(道岩洞)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에 따라 경상북도 비안군 신동면의 가도동, 장암동, 모로동을 병합하여 의성군 비안면 도암동이 되었다. 1988년 5월 1일 동을 리로 개칭하여 도암리가 되었다.

자연마을 장암은 1500년경 마을 개척 당시 마을 앞에 큰 바위가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가도는 선비가 한양에 과거 시험을 보러 가는 길에 이곳 주민에게 한양으로 가는 길이 얼마냐고 묻자 모르겠다고 하니 가도 가도 한양은 멀기만 하다고 하여 가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다. 모로(毛老)는 1880년경 김노국이라는 사람이 마을을 개척할 때 골짜기에 갈대가 많아서 농사가 잘되지 않아 이를 염려하여 머리가 백발이 되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자연 환경]

200m 내외의 구릉성 산지가 마을을 감싸고 있으며, 산지 북쪽에 형성된 골짜기에 마을들이 입지하고 있다. 도암리 동쪽 산간 계곡에 조성된 저수지 장암지(壯岩池)를 사이에 두고 아래 북쪽에는 장암 마을, 위쪽에는 가도 마을이 위치하고. 서쪽 골짜기에 모로 마을이 있다. 마을 북쪽으로 내려가면 쌍계천이 흐른다.

[현황]

도암리비안면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도암 1리 및 도암 2리 등 2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2011년 12월 31일 현재 면적은 5.5㎢이며, 총 67가구에 124명[남자 54명, 여자 70명][외국인 제외]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으로 봉양면, 서쪽으로 비안면 장춘리, 남쪽으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읍·소보면, 북쪽으로 비안면 쌍계리와 이웃하고 있다.

자연 마을로 도암 1리에 장암(壯岩)[장바우], 가도, 도암 2리에 모로[모로골]가 있다.

마을들은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나 북쪽 쌍계천 하천변으로 조금 내려가면 국도 28호선이 통과하며, 동쪽으로 봉양면 화전리에서 국도 5호선과 교차한다. 또한 인접한 봉양면 도원리중앙 고속 도로 의성 IC가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산간 농촌 마을로서 벼농사 이외에도 채소, 버섯 재배가 많이 이루어진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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