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근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200958
한자 馬謹
이칭/별칭 성헌(誠軒)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하창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627년연표보기 - 마근 출생
몰년 시기/일시 1700년연표보기 - 마근 사망
성격 효자
성별
본관 장흥(長興)

[정의]

조선 후기 의성 출신의 효자.

[가계]

본관은 장흥(長興). 호는 성헌(誠軒).

[활동 사항]

마근(馬謹)[1627~1700]은 타고난 성품이 온화하고 착실하여 부모를 섬기는 데 극진하였다. 어머니의 병에 기러기가 특효라는 소리를 듣고 잡으려 했다. 하지만 활솜씨 서툰 그로서는 잡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병은 점점 깊어 가는데 기러기는 좀처럼 잡히지 않자 안타까운 마음에 땅을 두드리며 대성통곡을 하였다. 그러자 기러기가 그의 발 아래로 떨어졌다. 그리고 기러기 고기를 먹은 어머니는 점차 병을 떨치고 일어났다.

또한 어머니의 임종 시에 단지 수혈하였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3년 동안 하루같이 성묘를 다녔다. 간혹 밤늦게 산을 내려올 때면 호랑이가 그를 호위하여 집까지 바라다 주었다.

[상훈과 추모]

효성이 알려져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제수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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