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사 우화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200501
한자 孤雲寺羽化樓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구계리 116]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김난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축|증축 시기/일시 1899년 - 고운사 우화루 중수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4년 - 고운사 우화루 해체 복원
현 소재지 고운사 우화루 - 경상북도 의성읍 단촌면 고운사길 415지도보기
원소재지 고운사 우화루 -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성격 사찰 건축
양식 익공 양식
정면 칸수 6칸
측면 칸수 2칸
소유자 대한 불교 조계종 고운사
관리자 대한 불교 조계종 고운사

[정의]

경상북도 의성읍 단촌면 구계리 고운사에 있는 누각.

[개설]

고운사는 681년(신문왕 원년) 해동 화엄종의 시조인 의상 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전통 사찰이다. 의성, 안동, 영주, 봉화, 영양에 산재한 60여 개 대소 사찰을 관장하고 있다.

[위치]

고운사등운산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계류 위에 자리 잡고 있다. 고운사 우화루고운사의 부속 누각인 가운루(駕雲樓)의 좌측 계곡 건너편에 남향하여 있다.

[변천]

고운사 우화루는 1899년 포운(抱雲)·혜은(惠隱) 등이 가운루·동별실·적묵당·연지암(蓮池庵)·천왕문 등을 중수할 때 함께 중수되었고, 2004년 해체 복원되었다.

[형태]

한 사찰 내에 2개의 누각을 배치하는 것은 드문 경우에 속한다. 고운사 우화루는 정면 6칸, 측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이다. 가운루를 향하고 있는 정면은 2층 누각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배면은 극락전 마당과 접해 있어 마당에서 바로 누마루로 들어설 수 있게 하였다. 기둥은 모두 원주를 사용하였고, 기둥의 상부는 초익공(初翼工)으로 장식하였다. 가구는 종량 위에 파련대공(波蓮臺工)을 세워 마룻대와 장혀를 받게 한 5량가의 홑처마집이며,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현황]

고운사 우화루는 1899년 중건하였으며, 2004년 해체 복원할 때 측면 누마루 통행로를 차단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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