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200498
한자 義城追遠齋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목촌길 107-39[관덕리 89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난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809년연표보기 - 의성 추원재 건립
개축|증축 시기/일시 2001년 - 의성 추원재 중수
문화재 지정 일시 2019년 5월 16일연표보기 - 의성 추원재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74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의성 추원재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재지정
현 소재지 의성 추원재 -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목촌길 107-39지도보기
원소재지 의성 추원재 -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91
성격 재실 건축
양식 소로 수장 양식
정면 칸수 4칸
측면 칸수 2칸
문화재 지정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정의]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에 있는 조선 시대 재실.

[개설]

김사원(金士元)[1539~1601]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후손이 지은 재실이다. 김사원의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경인(景仁), 호는 만취당(晩翠堂)으로 고려 충렬공 김방경(金方慶)의 후손이다. 평소 효를 다하고 친척이나 마을 사람들을 공경하고 예를 갖추어 사람들이 모두 김사원을 아끼고 따랐다. 퇴계 이황의 문하에 들어가며 과거 공부를 그만두고 수양을 쌓았다. 학문에 독실하였고 음양오행의 근원을 탐독하였다고 전해진다.

[위치]

의성 추원재는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목촌길 107-39[관덕리 891]에 있다. 관덕리의 목촌 마을에서 의성 관덕동 삼층 석탑이 위치한 마산(馬山)의 남측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변천]

김사원의 사후 200여 년이 지난 1809년 후손들이 문중의 의견을 모아 재사를 창건하였으며, 2001년 중수하여 현재의 모습을 취하고 있다.

[형태]

의성 추원재는 정면 4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 기와집이다. 평면 형식은 좌측에는 2통칸[通間] 온돌방을 두고 우측에는 2칸의 대청을 연접시킨 편방형(偏房形)이다. 전면에는 평난간(平欄干)을 세우고 반간(半間) 규모의 퇴칸을 두었다. 기둥은 방형 기둥으로, 전면에만 원주를 사용하였으며, 퇴칸 전면의 원주(圓柱) 하부에는 하층주(下層柱)를 세워 전면의 퇴칸이 누마루를 이루게 하였다. 의성 추원재의 가구(架構)는 5량가(五樑架)의 소로 수장집이며, 처마는 홑처마이다.

[현황]

의성 추원재는 현재 비어 있어 사용되지 않으며, 주변에는 잡풀이 우거져 있다. 2019년 5월 16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74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재지정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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