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200496
한자 孤雲寺延壽殿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33[구계리 116]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난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이전 시기/일시 1774년 - 고운사 연수전 건립
개축|증축 시기/일시 1887년 - 고운사 연수전 중수
문화재 지정 일시 2003년 8월 14일연표보기 - 고운사 연수전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444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13년 4월 8일연표보기 - 고운사 연수전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470호로 승격 지정
현 소재지 고운사 연수전 -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지도보기
원소재지 고운사 연수전 -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성격 사찰 건축
양식 익공 양식
정면 칸수 3칸
측면 칸수 3칸
소유자 대한 불교 조계종 고운사
관리자 대한 불교 조계종 고운사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470호

[정의]

경상북도 의성읍 단촌면 구계리 고운사에 있는 전각.

[개설]

고운사는 신라 681년(신문왕 원년)에 의상 대사가 창건했다고 하는 사찰로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전통 사찰이다. 연수전고운사의 부속 전각이다. 고운사 연수전은 2003년 8월 14일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444호로 지정, 보호되어 오다가 2013년 4월 8일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470호로 승격되었다.

[위치]

고운사는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구계리 116]에 있다. 선운산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 위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전각인 연수전은 일주문을 지나 계곡을 건너 우화루를 지나 직선거리로 약 50m 정도 올라가면 좌측에 자리하고 있다. 연수전 좌우측에는 고운대암과 연지암이 있다.

[변천]

고운사 연수전은 1774년(영조 20)에 영조가 내린 어첩(御帖)을 봉안하던 건물로, 현재의 건물은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형태]

연수전은 전면에 세워진 만세문(萬歲門)이라 편액한 3칸 규모의 산형대문(山形大門)을 들어서면 위치하고 있으며, 그 주위에는 토석 담장을 둘러 별도의 공간을 이루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로 지붕은 골기와로 팔작지붕을 이었으며, 가구식 기단 위에 세워져 있다. 연수전의 평면 형태는 가운데에 방 1칸을 두고 사방(四方)으로 반 칸 규모의 퇴칸을 두른 특이한 형태이다. 퇴칸의 주위에는 계자각(鷄子脚)을 세운 헌함(軒檻)을 둘렀다.

[현황]

현재 연수전에 어첩은 봉안되어 있지 않으며, 전각의 소유자 및 관리자는 고운사이다.

[의의와 평가]

고운사 연수전은 왕실의 계보를 적은 어첩(御牒)을 봉안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숭유억불 시기인 조선 시대에 왕실과 관련된 건물이 사찰 내에 존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건물이다.

[참고문헌]
이용자 의견
정재섭 고운사 연수전은 문화재자료로 관리되어 오다가 2013년 4월 8일 지방유형문화재 제470호로 승격된 문화재임..

확인 정정 바람.
  • 답변
  • 디지털의성문화대전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부분 확인 후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