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40020203 |
---|---|
한자 | 2011 大邱世界陸上大會選手村 |
영어공식명칭 | IAAF World Championships Daegu 2011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16길 71[율하동 1408]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오상택 |
[정의]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에 있는 2011대구세계육상대회를 위한 선수촌 .
[개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명칭 유래]
2011대구세계육상대회 선수촌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대회를 위해 건립한 선수촌이므로 대회명을 따라 명명을 하였다.
[형성 및 변천]
2011대구세계육상대회 선수촌은 대한주택공사가 2011년 4월 말까지 101.5㎡, 131.5㎡, 165㎡ 규모의 528세대를 건립했다. 2011대회 기간 동안 선수 임원들의 숙소로 활용된 뒤 대회가 종료되어 일부 시설을 보완한 후 애초 분양받은 계약자에게 분양되었다.
[자연환경]
2011대구세계육상대회 선수촌에는 한국의 전통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와로 단장된 정자, 솟대, 생태연못, 안개 분수대 등 전통적인 느낌의 시설들이 들어서 있고, 그 뒤쪽으로 각종 수생 식물이 서식하는 실개천이 잘 어우러져 한푹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꾸몄다. 그리고 도로를 건너면 금호강변에 조성한 8만여 평의 공원에 4만 1000㎡[약 1만 2000평] 규모의 육상 연습장도 마련되었다.
[현황]
2011대구세계육상대회 선수촌 바로 앞에는 원반던지기, 해머던지기 등의 투척 연습장, 마라톤 연습장, 2개의 트랙 연습장이 조성되어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사상 최초로 선수촌을 건립하였다는 의의가 있다.